거울을 보다 보면 어느 날은 괜찮아 보이는데, 또 어느 날은 유독 칙칙해 보이고, 트러블이 오른쪽에만 몰려 있는 것 같고, 화장을 해도 들뜨는 느낌이 들 때가 있죠. 그럴 때 한 번쯤 피부과나 에스테틱 샵에 찾아가 본 경험, 아마 한 번쯤은 있으실 거예요. 그곳에서 내 피부를 유심히 관찰하고, 손으로 직접 만져보고, 생활 습관을 물어보며 관리 방향을 잡아주는 사람이 바로 피부관리사입니다. 단순히 팩을 올려주고 마사지만 해 주는 사람이 아니라, 사람들의 콤플렉스를 덜어주고, 자신감을 회복시키는 역할을 하는 전문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. 요즘처럼 K-뷰티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시대에는 국내에서 활동하는 피부관리사뿐 아니라, 해외 취업과 창업까지 꿈꾸는 사람들에게 이 직업이 점점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있..